> 홍보실 > 쉬는시간| 제목 | Beauty Story_ 우유는 과연 몸에 좋을까요? | 등록일 | 2015.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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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과연 몸에 좋을까요?
대부분의 병은 유전자 이상과 생활 습관상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이 두가지가 발병에 관계하는 비율은 병의 종류에 따라 다른데요.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검사 데이터가 평균 10% 정도 저하합니다.
즉, 고지혈증은 생활 습관이 관여하는 비율이 그 정도인 것이죠.
이는 식생활의 영향이 더 큰데요. 중성 지방 수치는 건강한 사람이 80mg/dl 전후인데,
때로는 2000mg/dl를 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서 의외의 맹점이 바로 우유인데요. 매일 2l의 우유를 마신 고지혈증 환자가 우유를 끊자마자 중성지방 수치가 5분의 1로 줄어들었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골다공증 환자가 늘고 있는데, 정형외과에서 (칼슘이 풍부한) 우유를 마시라는 이야기를 듣고 그대로 했다가 고지혈증에 걸리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을까요? 마시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우유 1l의 지방성분은 버터로 환산하면 46g이나 됩니다. 우유의 영양소는 기본적으로 어린이 성장 발달에 유용한 것이므로, 성인이 먹기에는 지방분이 너무 많다는 것을 유념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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