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실 > 쉬는시간| 제목 | Beauty Story_ 당분제로 음료 | 등록일 | 2015.03.04 |
|---|---|---|---|
| 내용 |
캔커피와 콜라 같은 청량음료에는 당분 함유율이 약 10% 정도이다. 페트병 음료라면 각설탕 50개분의 당분이 들어 있다는 것인데 이정도 양이면 너무 달아서 마시기 힘들지만, 차게 하면 단맛을 잘 느끼지 못해 맛있게 마실 수 있다. 때문에 패스트푸드점에서 차가운 콜라를 주는 것인데 이렇게 당분이 다량 함유된 음료의 경우 비만으로 이어 질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나온것이 당분제로 음료이다. 당분 제로라고 해서 당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법적으로 100ml 당 0.5g미만이면 당분제로라고 표시 할 수 있다고 한다. 칼로리제로 음료도 이와 마찬가지라서 제로라고 해서 믿고 마셔서는 안된다. 음료에 들어간 인공감미료는 인간의 체내에서 소화 흡수되지 않고 두상반응 현상이 나타날수 있다. 두상반응 현상은 과거 당분이 가득 든 음식을 먹은 직후에 혈당이 올라간 경험을 반복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단 음식을 섭취하면 뇌가 학습을 하기 되고 이를 통해서 혈당치가 올라가기 전에 금방 당분이 들어올테니 인슐린을 분비하겠다고 준비를 하게 된다. 혈당상승 준비를 끝냈지만 칼로리 제로음료로는 혈당이 상승하지 않아 10분 정도면 인슐린 분비량은 정상수치로 돌아오게 된다.
인공감미료의 과잉 섭취가 비만으로 이어진다는 보고는 아직 없으나 일부러 몸의 대사 작용에 혼란을 줄 필요는 없다. 칼로리제로의 음료를 마실것이라면 녹차나 우롱차처럼 당분도 칼로리도 전혀 없는 자연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지않을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