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실 > 쉬는시간| 제목 | Beauty Story_ 거품목욕의 실상 | 등록일 | 2015.03.10 |
|---|---|---|---|
| 내용 |
영화에 나오듯, 그림처럼 아름다운 욕조에서 풍성한 거품속에 몸을 담그는 '거품목욕'은 어린 시절의 로망 중 하나일 것이다.
하지만 솜처럼 구름처럼 풍성한 거품을 내기 위해서는 다량의 계면활성제가 필요하다.
바디 용품 중 거품이 많은 편인 삼푸 같은 경우도 전체 양의 30~40%가 계면활성제이다. 그러니 버블배스의 경우는 40~50%이상 배합되어야 한다.
이렇게 세제를 만들 때보다 훨씬 많은 양의 계면활성제를 넣고, 거기에 향기로운 인공향까지 추가한다. 바디 제품에서 향은 매우 중요하므로 어떤 향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양을 넣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거품 속에 짧게는 10분, 길게는 30~40분 동안 몸을 담그면 피부의 모공이 열리고 계면활성제나 인공향과 같은 피부에 유해한 성분들을 피부에 아주 잘 흡수하고 있는 상태가 된다.
결국, 겉으로는 아름다워보이고 좋아보이던 거품목욕은 피부에 매우 좋지 않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