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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와 과즙음료 대부분의 주스, 콜라는 같은 동일한 열량, 동량의 설탕을 함유하고 있다. 물론 천연 주스속에는 섬유질이 있는데 그러한 문제를 제거해주지 않느냐 라는 궁금증이 생길 수 있다. 그렇다면 주스를 마시는 것은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과 매한가지이다.
과일을 원하는것인가? 그렇다면 과일은 먹는게 좋다. 통째의 진짜 과일을 말이다. 가공한 주스가 아닌 진짜 과일을 통째로 먹는다. 이럴 경우 과일스무디는 건강음료죠? 라는 의문점이 나올 수도 있다. 물론 스무디에 설탕과 방부제가 함유되지 않아 액상칼로리가 없다면 건강음료가 맞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것이 아니라면 과일스무디는 900그램짜리 타산음료와 다를 것이 없이 비만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서게 되는 것이다.
에너지음료 에너지음료는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있어서 훈련하는 사람이 마신다고 했을 때 할말은 없다. 그러나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이를 마시기 전에 한번쯤 에너지음료의 라벨을 확인하여
액상칼로리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600밀리리터 스포츠 음료가 목마름을 해소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양이 600밀리미터 이다. 탄산거품이나 카페인 특유의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효과는 내지 못하고 350 밀리리터 짜리 콜라와
같은 양의 칼로리를 담고 있는 것이다. 
즉 우리가 마시는 모든 음료들은 액상칼로리를 함유하고 있는데 다이어트가 매우 중요하게 여겨 진다면 액상칼로리를 잘 고려해 보고 섭취해 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