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실 > 쉬는시간| 제목 | Beauty Story_ 프라이머와 베이스 | 등록일 | 2015.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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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화장이라고 볼 수 있다.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것일뿐 만아니라 화장상태를 지속시켜주는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프라이머가 나오고 나서 프라이머와 베이스를 모두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굳이 둘 다 사용할 필요는 없다. 각자 피부에 맞게 잘 알아보고 선택하여 사용하도록 하자.
<프라이머> 메이크업 프라이머란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에 피부를 정돈하는 뷰티아이템을 말한다.
메이크업 프라이머는 피부색을 보정하는 게 아니라 표면을 깨끗하게 정돈해준다.
프라이머는 영양과 보습성분으로 거칠고 불안정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만들어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인다.
실리콘이나 왁스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표면에 균일하게 얇은 막을 형성하거나 펄을 함유해 피부 결점을 보완하기도 한다.
<메이크업베이스> 피부컬로로 피부톤을 보정하는 아이템이다.
그린은 여드름이나 피부 잡티를 효과적으로 가리고, 칙칙한 피부는 바이올렛을, 피부를 뽀얗게 표현하고 싶을 때는 화이트를 사용한다.
피부색을 커버하려면 메이크업베이스를 사용하거나 피부색을 보정하는 기능성 프라이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 베이스가 피부를 보호해 줄거라는 생각으로 사용중이라면 사용을 중단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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